인공지능응용: AI Cover

배호의 목소리 10개로 AI Cover 된 '테스형', '진고개 신사'

coding art 2026. 3. 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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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폰의 음악 리스트가 AI Cover 로 덮여 가는 중이다.

한 가수의 AI Cover 를 준비하는 과정도 꽤나 많은 시간과 노력 즉 거의 한달을 투재해야 한다. 

특히 Colab 에서 핵심 소프트웨어 코드 Applio.ipynb  사용법을 어느 정도 익히는데 그정도 시간이 걸렸다. 그 과정에 Gemini 가 많은 도움을 준 것도 사실이다. 아쨋든 알고 나면 사용이 아주 쉽다. 

 

 

 

 

실제 AI Cover  작업을 한 후 노래를 즐어 보면 대부분 이건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곤 한다. 특히 배호 자신이 불렀던 '누가 울어"를 부르게 하면 어떨까? 드어보시면 쉽게 파악할ㅇ 수 있는게 발음이 부정확하다는 점이다. ' 누가 울어' 초반부에  ~ 소리 없이 ~ 가 일본인이 부르는 것 처럼 받침 효과음이 날라가 ~ 소리 엇이 ~ 로 들리기도 한다. 아마도 Applio 가 발음 체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효과일 수 있을 것이다.

AICover누가울어.mp3
2.60MB

 

마음에 들 정도의 곡 하나를 AI Cover 로 만들려면 10곡 정도는 tleh 해봐야 하지 않을까?

 

현제 대여섯곡을 대상으로 배호의 AI Cover 를 적용해 봤는데 가장 효과적이었던 곡이 바로 가수 최희준이 불렀던 '진고개 신사' 이다. 최희준의 창법은 무게감 있는 목소리리로 분위기를 휘어 잡는데 특징이 목소리에 트레모로 떨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런데 AI Cover  후 들어 보니 배호의 트레모로 창법이 지나칠 정도로 발휘되어 대단히 재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AICover진고개신사 (1).mp3
2.66MB

 

그 다음 가수 나훈아의 테스형도 시도해 보았다.  AI Cover 테스형을 들어 보면 분명 배호 목소리가 녹아 들었다는 느낌이 어느 정도 들지만 가수 나훈아의 창법 특성이 녹아 들어 있어서인지 약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AICover테스형.mp3
4.25MB

 

 

독자 여러분도 스스로의 취향에 맞춰 AI Cover 를 만들어 보길 바란다,